강민규Min-Gyu Kang, MD PhD
충북대학교 의과대학내과학교실 · 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소개
FORM 01
2026.09
강민규 부교수
강민규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부교수
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내 부작용 기록은
누구의 것입니까

부작용 기록에서 시작해 자기 의료정보까지 환자 손에 둡니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부교수이자 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의사 강민규입니다. 2015년 3월부터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진료해 왔고 2023년 9월부터 부교수로 있습니다. 알레르기내과 분과전문의이자 의료정보학 인증의로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과 의료정보센터장을 지냈습니다.

약물부작용을 겪은 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같은 약을 다시 처방받습니다. 이력이 종이 카드와 기억에만 남아 병원이나 약국이 바뀌면 끊기기 때문입니다. 심사평가원이 처방을 점검하는 DUR에도 개인별 알레르기 이력은 없습니다. 환자마다 다른데 처방과 복약지도는 똑같습니다.

부작용을 겪은 몸은 환자 것인데 기록은 병원 것이라 환자는 기억에 기댑니다. 정보를 환자가 쥐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환자가 스스로 확인한 뒤 병원과 약국에 보여 줍니다. 기록이 사람을 따라다니면 처방도 그 사람에게 맞춰지고 환자는 안심하고 약을 먹습니다.

출발점은 약물부작용 정보입니다. 거기서 알레르기 정보로 넓히고 나중에는 자기 의료정보를 통째로 가져다 건강 관리에 쓰게 하려 합니다. 그때는 환자가 자기 기록을 들고 진료실에 들어옵니다.

STEP1

내 약물부작용 정보겪은 부작용과 피할 약

2017년 보건복지부 환자안전연구로 시작해 2018년 앱 '약물알레르기 알리미'를 냈습니다. 피할 약과 먹어도 되는 약을 휴대전화로 확인하고 처방전 QR을 찍어 대조합니다. 이어 QR 약물안전카드를 만들었고 My ADR 플랫폼에 9개 대학병원 709명이 등록했습니다.

STEP2

내 알레르기 정보병원 사이를 건너가는 알레르기 기록

기록이 병원을 건너가자면 서식부터 같아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강혜련 교수 컨소시엄과 함께 표준항목을 정하고 의료정보를 주고받는 규격 HL7 FHIR의 알레르기 항목을 다듬었습니다. 3개 병원이 914건을 주고받은 뒤 건강정보 고속도로에 얹혀 8개 병원으로 넓어졌습니다.

STEP3

내 의료정보 전체마이데이터로 내려받은 내 기록

환자가 내려받은 기록을 들고 오면 규칙 엔진과 대형 언어모델(LLM) 여럿이 안심복용 가이드를 쓰고 의료진이 검토합니다. 임상의사결정지원(CDSS)이 환자한테서 시작합니다. 3개 의료기관에서 111명이 등록했고 보고서 108건이 환자에게 갔습니다. 추천 의향은 5점 만점에 4.95점입니다.

해외파견 2026.3 - 2027.2Harvard Medical School · MGH Radiology CAMCA

2026년 3월부터 1년간 Harvard Medical School과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영상의학과 CAMCA(PI Kyungsang Kim)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있습니다. 병원정보시스템에 대형 언어모델을 들인 경험에 이어 환자가 들고 다니는 기록에 의료 인공지능을 어떻게 붙일지 찾습니다.

보도 언론에 소개된 일 41건

2025
2025.6.17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없지만 가벼운 호흡기 증상을 가진 건강인을 대상으로 유산균 Lactobacillus plantarum GCWB1001의 증상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강민규 교수가 한림대와 한양대 연구진과 함께 참여했다.
2025.5.22
전신 피부가 벗겨지는 중증 약물이상반응으로 여러 병원에서 입원을 거부당한 20대 환자가 충북대병원에서 회복한 사례를 다뤘다. 지정의인 강민규 교수와 고민정 진료지원전담간호사가 한 달간 매일 한두 시간씩 전신 드레싱을 함께 시행했다.
강민규 교수: “환자의 상태가 매우 위중했던 만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2025.5.22
경남 지역에서 이송된 20대 환자에게 독성표피괴사용해가 의심돼 충북대병원이 즉시 약물치료를 시작했고, 강민규 교수와 고민정 간호사의 집중 치료 끝에 환자가 퇴원했다는 내용이다.
2025.5.22
같은 사례를 지역지 시각에서 보도하면서, 강민규 교수가 드레싱과 영양 공급을 포함한 다학제 협진 체계를 즉시 가동한 점을 회복의 배경으로 짚었다.
2025.5.22
감기약 복용 후 발열과 발진으로 전신 표피가 벗겨진 환자가 부산·대구·경상권 의료기관에서 입원을 거부당한 뒤 충북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약 한 달간 화상에 준하는 치료를 받아 퇴원했다고 전했다.
2025.5.20
전국 16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종사자 300여 명이 모인 심포지엄에서 공공의료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조건을 논의했다. 강민규 교수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약물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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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024.6.13
충북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대한환자안전학회장상 수상을 지역지가 짧게 전했다. 강민규 센터장과 윤미선·최영주 연구원이 함께 소개됐다.
2024.6.12
강민규 센터장이 이끄는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제18회 대한환자안전학회에서 학회장상을 받았다. 약물부작용 이력이 있는 환자에게 QR코드가 담긴 디지털 약물안전카드를 발급해 환자가 스스로 부작용 정보를 보관하고 의료진과 공유하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4.4.16
보건복지부 국정과제로 추진된 기관 간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한 심포지엄이다. 강민규 교수는 중증약물이상반응 레지스트리와 한국인 맞춤형 유전자 등록체계 사업을 소개했다.
2024.2.6
강민규 센터장의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2023년 약물감시공로자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을 받았다. 식약처·보건의료정보원·복지부가 각각 주관하는 약물부작용 관리, 진료정보 공유, 마이데이터 기반 CDSS 과제를 함께 수행 중이라는 점도 함께 소개됐다.
2024.2.6
같은 표창 소식을 다루면서, 부작용을 겪은 환자에게 QR코드가 담긴 디지털 약물 정보 카드를 발급해 의사·약사와 정보를 공유하도록 한 강민규 센터장의 노력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짚었다.
강민규 센터장: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고”
2024.1.3
강민규 교수의 알레르기내과 연구실과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보건의료정보원 주관 2023년도 진료정보 교류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진료정보회송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주제는 진료정보교류시스템을 활용한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였다.
2024.1.3
같은 수상 소식을 대학 발표 기준으로 전하며, 심사평가원 DUR이 개인별 알레르기 정보를 모두 담을 수 없어 전문 클리닉의 정확한 평가와 기관 간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2023
2023.12.14
고위험 약물 처방 검토에 AI를 접목한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 개발 현황을 다뤘다. 강민규 교수는 경보가 떴어도 임상의가 처방을 강행한 사례를 시스템이 학습해야 하며, 그런 처방에는 사후 환자 모니터링을 붙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강민규 교수: “경보 알림과 의사 판단이 모두 타당하다고 학습이 이뤄져야 한다”
2023.8.28
강민규 교수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활용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책임연구자로 최종 선정됐다. 약물 알레르기 예방과 만성질환자·노약자의 다약제 조정을 돕는 의약품 안심복용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 개발이 목표이며, 강북삼성병원·일산병원·부산대병원·홍익대와 휴레이포지티브, 아이티아이즈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2023.8.28
같은 R&D 과제 선정 소식을 의료 전문지 시각에서 전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과제 선정부터 자금 지원, 성과 활용까지 전주기를 관리하는 사업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2023.7.26
유전성 혈관부종 심포지엄 소식에서 강민규 교수가 '국내 유전성 혈관부종의 치료 및 관리'를 주제로 임상 경험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일본과 독일 연자의 발표도 함께 다뤄졌다.
2023.4.5
성차의학 기획 기사에서 알레르기 질환과 약물 부작용의 성별 차이를 다뤘다. 강민규 교수는 데이터 보정 단계가 아니라 자료 수집과 가설 수립 단계부터 성차를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민규 교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성과 젠더를 고려한 성차의학의 중요성을 갈수록 체감하고 있다”
2022
2022.12.20
제6차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에서 강민규 교수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2022.12.20
표창 배경으로 2021년 보건의료정보원 EMR 표준프레임워크 사업 참여와, 2022년 약물알레르기연구반·EMR 인증기준 연구반 활동을 통한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표준모델 개발 기여를 들었다.
2022.12.19
같은 표창 소식을 지역지가 전하며, 정보통신기술 기반 의료정책 사업에 참여해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2022.10.14
세종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토론회를 다뤘다. 강민규 교수는 호흡기 알레르기 사례를 들어 지역사회 만성질환의 스마트 관리 방식을 소개하고, 환자와 IoT 기기, 인공지능을 잇는 플랫폼 구축안과 질환관리 앱 모델을 제시했다.
2022.9.14
국내 병원별로 제각각인 약물안전카드의 기록·보고·발급 절차를 표준화해야 한다는 다기관 연구를 소개했다. 강민규 교수가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2022.7.11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비대면 의료서비스 적용 전략 2차 포럼을 다뤘다. 강민규 교수는 비대면 진료의 정의가 기관마다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미 잘 아는 환자라면 대면과 비대면 사이에 큰 차이를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2022.6.29
충남대병원이 연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에서 강민규 교수가 원내 조영제 알레르기 예방 시스템을 소개했다. 부작용 피해구제 사례와 중증피부이상반응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2022.5.10
강민규 교수 연구팀이 식약처의 '환자 중심 능동적 약물부작용 예방시스템 구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환자의 부작용 정보를 의사와 약사에게 전달해 같은 약의 재투약에 따른 부작용 재발을 막는 것이 과제의 목표다.
2022.5.9
같은 식약처 과제 선정 소식을 지역지가 전했다. 강 교수가 2017년 보건복지부 환자안전연구로 '약물 알레르기 알리미' 앱을 개발해 2021년 사회문제해결 R&D 우수성과에 선정된 이력도 함께 소개됐다.
2022.4.21
봄철 알레르기 비염과 코로나19 증상을 구분하는 방법을 다뤘다. 강민규 교수는 재채기와 코·눈 가려움은 비염 쪽이고 발열과 기침이 있으면 코로나를 의심하라고 설명했다.
강민규 교수: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 증상 조절에도 효과적”
2021
2021.12.9
약물이상반응의 개념과, 환자가 자기 부작용 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설명한 칼럼이다. 의약품안전카드와 '약물 알레르기 알리미' 앱을 소개하고, 기관 간 부작용 정보를 잇는 국가 차원 시스템이 아직 부족하다는 점을 짚었다.
2021.10.25
가정의학과의사회 추계 학술대회 및 연수강좌를 정리한 기사다. 강민규 교수가 필수 강좌 세션에서 '의약품 부작용 사례'를 강의했다.
2020
2020.10.30
보건복지부 국민건강 스마트관리 연구개발사업의 착수보고회 소식이다. 선정된 9개 과제 가운데 만성질환 관리 신규 서비스 모형 개발 과제의 연구책임자로 강민규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2020.5.9
송홧가루와 참나무·자작나무 꽃가루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는 방송 리포트다. 강민규 교수가 인터뷰로 등장해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을 설명했다.
강민규 교수: “비염이라든가 천식 증상으로 인해서 알레르기 결막염으로 인해서 가렵거나 눈물이 나고”
2019
2019.5.8
봄철 꽃가루로 호흡기 환자가 늘어난 현장을 다룬 기사다. 강민규 교수는 꽃가루 알레르기를 감기로 착각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강민규 교수: “매년 4∼5월에는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내원 환자가 평소보다 20%가량 많다”
2019.3.7
미세먼지가 기도와 폐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는 기전과 취약계층 주의사항을 강민규 교수의 설명으로 풀어낸 기사다. 마스크 착용, 귀가 후 세정, 오후 시간대 환기를 권고했다.
강민규 교수: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미세먼지가 침투하는 가장 기본적인 루트인 코와 입을 마스크로 차단해야한다”
2019.3.6
충북 지역 미세먼지 농도 기록과 호흡기 질환자 증가를 다룬 기획 기사다. 충북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강민규 교수가 외출 자제와 마스크 착용, 귀가 후 먼지 제거를 조언했다.
강민규 교수: “외출을 되도록 삼가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2018
2018.12.24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스마트 앱 어워드에서 건강·의료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북대 컴퓨터공학과 김미혜 교수팀과 함께 만든 앱으로, 환자가 알레르기 정보를 등록하면 특정 약의 위험 여부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처방전을 촬영해 위험 약제 포함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2018.12.24
같은 수상 소식을 짧게 전하며, 환자 맞춤형 약물 알레르기 예방 스마트폰 앱을 충북대 컴퓨터공학과 김미혜 교수팀과 공동 개발한 성과라고 소개했다.
2018.11.16
2018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받았다. 약물알레르기나 중증 약물부작용을 겪은 환자가 안전하게 약을 복용하도록 돕는 스마트폰 기반 예방 시스템 연구가 인정받았고, 임상시험에서 환자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
강민규 교수: “약물 알레르기 알리미 어플리케이션은 처음 시도되는 환자 맞춤형 약물 알레르기 예방 시스템”
2018.11.16
같은 우수연제상 소식을 의약 전문지가 전했다. 약물부작용 환자의 안전한 약물 복용을 돕는 예방시스템 개발 성과가 수상 사유로 소개됐다.
2018.11.14
지역지가 전한 우수연제상 소식이다. 발표 연구는 스마트폰 기반 환자 맞춤형 약물 알레르기 예방 시스템으로, 개인별 알레르기 정보를 바탕으로 위험도를 알려주는 임상 정밀의학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2017
2017.8.20
스마트폰으로 학교급식 음식물 알레르기를 조기 선별하고 사전 경보하는 연구를 진행해 '급식 알레르기 알리미' 앱을 개발한 과정을 다룬 인터뷰다. 전국 초등학교 급식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알레르기 유발 식품 알람과 여러 자녀 계정 동시 관리 기능을 갖췄다.
CBNU College of Medicine · CBNUH Allergy & Clinical Immunology1 / 8
강민규 부교수 프로필 사진2026 · CBNU
강민규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부교수
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2026.3 -Harvard Medical School Visiting Researcher, CAMCA
2023.9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2021 -Drug&Safety 대표, 개인사업자
2025.3 - 2026.1의료정보센터장
2022.3 - 2026.1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2016.8알레르기내과 분과전문의
2015.3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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