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약물안전카드
시연용 가상 데이터- 이름
- 김○○
- 원인 약물
- 아목시실린
J01CA04 - 반응
- 아나필락시스 · 중증
J01CR02병원과 약국에서 이 QR을 찍으면 전문의가 정리한 상세 기록이 열립니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알레르기내과 강민규
피할 약과 먹어도 되는 약을 전문의가 정리해 휴대전화와 QR 카드에 담아 드립니다. 병원과 약국 어디서나 꺼내 보여 주면 됩니다.
디지털 약물안전카드
시연용 가상 데이터J01CA04J01CR02병원과 약국에서 이 QR을 찍으면 전문의가 정리한 상세 기록이 열립니다.
2022-2024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제로 만든 카드를 다시 그린 예시입니다. 카드 프로젝트 자세히
부작용 이력이 종이 카드와 환자 기억에만 남아 병원이나 약국이 바뀌면 끊깁니다.
처방할 때 약을 점검하는 DUR에는 환자 개인의 알레르기 이력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피할 약이 다른데 처방과 복약지도는 모두에게 같은 문장으로 나갑니다.
세파클러로 아나필락시스를 겪은 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세팔로스포린 항생제를 다시 처방받습니다. 이전 카드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적혀 있었고 앞으로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는 없었습니다.
환자가 약을 확인하고, 병원과 약국에 보여 주고, 안심하고 먹기까지를 내레이션과 자막으로 담았습니다.
약 이름을 검색하거나 처방전 아래 QR 코드를 찍으면 전문의가 등록한 내 기록과 대조해 보여 줍니다. 파스와 안약처럼 모양이 다른 같은 계열 성분도 함께 살피도록 설계했습니다.
처음 가는 병원과 약국에서도 QR 카드 하나로 전문의가 정리한 기록을 보여 줍니다. 응급실에서 말을 하기 어려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병원에서 받은 약을 모아 왜 먹는지, 같이 먹으면 곤란한 조합은 무엇인지, 어떤 증상이면 의사와 상의할지를 쉬운 말로 받습니다.
2017년 앱 하나로 시작해 카드와 병원 간 공유, 마이데이터 복약 가이드로 넓혔습니다. 도구마다 지금 쓸 수 있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이럴 때진통제 알레르기가 있는데 약국에서 받은 약에 그 성분이 들었는지 모를 때
소염진통제 계열(ATC M01A)을 금기로 등록하면 그 계열 성분 120개에 더해 패치, 안약, 가글로 나오는 같은 계열 성분 28개까지 함께 걸러 내도록 설계했습니다.
“써서 외우고 병원가서 일일이 말하지않아도 돼서 엄청 좋아요.”Google Play 사용자 리뷰, 2022년 3월
참여 병원에서 등록한 환자만 쓸 수 있습니다. 판단은 의료진이 등록한 정보와 대조한 결과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기록 자세히 보기진통제 알레르기 환자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이럴 때응급실이나 처음 가는 병원에서 내 부작용을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울 때
예전 카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적었습니다. 이 카드는 앞으로 피할 약과 대신 먹어도 되는 약까지 신호등처럼 보여 줍니다.
출처: 과제 최종보고회 자료와 최종보고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공동, 카카오헬스케어 위탁.
프로젝트 기록 자세히 보기이럴 때여러 병원에서 약을 받아 무엇을 조심해야 할지 모를 때
병원 전산을 연결하지 않고 내가 내려받은 기록 하나로 시작합니다. 받은 가이드는 날짜별로 쌓여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쓰는 기준: 약물 상호작용, 노인 DUR, Beers 기준, 항콜린 부담, 낙상 위험 약. 휴레이포지티브가 약이랑을 배포합니다.
프로젝트 기록 자세히 보기가상의 환자로 만든 예시입니다. 실제 가이드는 의사가 검토한 뒤 전달됩니다.
이럴 때알레르기 진단을 받았지만 손에 쥔 것은 일반 안내문뿐일 때
출처: 2026 학회 초록 보고값. 마이데이터 실증과는 별개의 연구입니다.
프로젝트 기록 자세히 보기약국에서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저는 아목시실린을 먹고 아나필락시스가 온 적이 있습니다. 아목시실린 성분은 피해야 하고 다른 페니실린과 세팔로스포린 항생제는 의사와 확인이 필요합니다."
히어로의 가상 환자 김○○를 기준으로 쓴 예시 문장입니다.
이럴 때다른 병원 의사가 내 알레르기 기록을 볼 수 없을 때
서울대학교병원 강혜련 교수 컨소시엄이 총괄했습니다. 강민규는 정보공유 표준 제정과 FHIR 알레르기 항목 고도화를 맡았습니다.
프로젝트 기록 자세히 보기가장 가까운 상황을 고르면 오늘 할 수 있는 첫 단계를 보여 드립니다.
이 안내는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약을 끊거나 바꾸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호흡이 가쁘거나 목이 붓는 등 급한 증상은 119에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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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 건강·의료 최우수상약물알레르기 알리미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부교수이자 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의사이고 의료정보학 인증의입니다. 2015년 3월부터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진료하며 약물 부작용이 되풀이되지 않게 하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
2026년 3월부터 1년간 Harvard Medical School과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영상의학과 CAMCA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있습니다. 환자가 들고 다니는 기록에 의료 인공지능을 어떻게 붙일지 연구합니다. 이력 전체